경제 IT·인터넷 [IT플러스] 삼성전자 가전 새 BI 선보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IT/2008/01/23/20080123022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1-23 00:00 입력 2008-01-23 00:00 삼성전자가 생활가전 브랜드 ‘지펠’(냉장고)과 ‘하우젠’(에어컨 등)의 BI(Brand Identity)를 바꿨다. 각각 소문자로 바꾼 것이 특징이다.“편안함과 부드러움을 강조했다.”는 게 회사측의 얘기다. 곡선과 직선을 적절히 섞어 세련된 이미지도 부각시켰다는 설명이다. 2008-01-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