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귀국
수정 2026-03-30 23:51
입력 2026-03-30 23:51
뉴스1
신현송(왼쪽)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과 국제결제은행(BIS) 등에서 활동한 거시경제·국제금융 전문가인 신 후보자는 31일부터 시청역 인근에 마련된 후보자 사무실로 출근해 청문회 준비에 나선다.
뉴스1
2026-03-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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