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새마을금고 청년취업캠프 개최

홍인기 기자
수정 2021-08-20 01:56
입력 2021-08-19 22:12
이 밖에 형편이 어려운 청년들에게 주거비를 지원하는 사업도 이어 오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4~5월 ‘MG희망나눔 청년주거장학 지원사업 내 집 잡기’ 모집 과정을 거쳐 선발한 100명에게 1인당 월 최대 25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기 침체가 길어지면서 청년들의 자립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사회로 한 걸음 내디딜 수 있는 사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21-08-2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