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협 차사고 과실비율 챗봇서비스 개시

김희리 기자
수정 2021-07-22 01:02
입력 2021-07-21 20:46
챗봇을 통해 자동차 사고 유형에 따른 과실비율 검색, 분쟁 심의에 대한 진행 상태 조회, 사고 관련 인터넷 상담 신청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땐 손보사와 공제사의 사고 접수 문자메시지에 챗봇 URL이 추가돼 사고 당사자가 과실 비율을 확인할 수 있다. 협회 관계자는 “소비자의 과실 비율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사고 당사자 간 과실 비율 분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21-07-2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