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 안내원들만 덩그러니… 관광수입 17년만에 최저
수정 2020-09-08 02:11
입력 2020-09-08 01:3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20-09-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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