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포스코건설, 베트남 석유화학단지 부지조성 공사 수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류찬희 기자
수정 2018-08-24 12:53
입력 2018-08-24 12:53
포스코건설이 베트남에서 석유화학단지 부지 조성 공사를 따냈다. 포스코건설은 태국 시암시멘트그룹(SCG)의 투자법인인 베트남 롱손석유화학(LSP)과 812억원 규모의 석유화학단지 부지조성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베트남 호찌민 남동쪽 바리아 붕따우주 롱손 섬에서 석유화학단지 부지 231만㎡를 조성하고 연약지반을 개량하는 공사다. 총 공사비는 812억원이며, 다음달 착공해 2020년 9월 준공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