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광주·나주 에너지밸리 38개 기업과 추가 투자협약

강주리 기자
수정 2017-09-13 02:07
입력 2017-09-12 23:36
조환익 한전 사장은 “나주 에너지밸리가 국가적 어젠다인 만큼 국가 균형 발전과 일자리 창출의 산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7-09-1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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