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방산 4개사 현충원 방문

김동현 기자
수정 2017-06-01 02:03
입력 2017-06-01 02:03
㈜한화 이태종(앞줄 왼쪽 첫번째) 대표이사는 “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튼튼한 국가안보를 위해 노력하는 방산업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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