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Q ‘어닝 서프라이즈’

김동현 기자
수정 2017-05-16 02:09
입력 2017-05-15 22:58
영업익 6458억… 전년비 57% ↑
매출 증가는 한화케미칼, 한화건설, 한화생명 등 계열사 매출이 확대된 데다 새로 인수한 한화디펜스와 한화시스템이 실적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화학제품 가격이 상승하면서 한화케미칼의 영업이익이 크게 성장했고, 한화건설도 국내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실적 개선을 이뤘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7-05-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