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고독사 방지’ IoT 에너지미터 독거노인 1000명 지급

김소라 기자
수정 2016-10-23 23:53
입력 2016-10-23 23:06
IoT 에너지미터는 가정 내 실시간 전기 사용량과 예상요금, 전기 사용 패턴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한 서비스다.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해당 독거노인을 담당하는 생활관리사의 휴대전화로 알림 메시지가 발송된다. LG유플러스는 “독거노인의 고독사를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6-10-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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