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 휴게소 보행자 중심으로 보행통로·안전지대·교통섬 설치
수정 2016-09-06 23:49
입력 2016-09-06 23:14
도로공사는 휴게소 건물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장애인, 고령자, 임신부 전용 주차 공간을 만들어 이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주차 구역별로 색상을 달리해 주차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또 ‘보행안전지대’를 마련해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통로를 분리했다. 도로공사는 기흥휴게소를 표준 모델로 삼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광장을 모두 바꿀 계획이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6-09-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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