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새 CEO 오스만 알 감디

주현진 기자
수정 2016-09-05 18:54
입력 2016-09-05 18:30
지난 4년 6개월 동안 에쓰오일을 이끌어 온 나세르 알 마하셔 CEO는 이달 초 사우디 아람코로 복귀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6-09-0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