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신입사원도 희망퇴직 대상
수정 2015-12-16 02:06
입력 2015-12-15 23:42
올 830명 떠나… 4번째 감원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12-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