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역 연기 장병 14명 특별 채용

김진아 기자
수정 2015-10-26 00:58
입력 2015-10-25 23:02
롯데그룹 제공
다음달 4일까지 보훈대상자 40명에 대한 특별 채용도 한다. 앞서 지난 8월에는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설치 등으로 촉발된 남북 대치 상황에서 전역을 연기한 장병들을 특별 채용했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기여한 인재 및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해 이번 특별 채용을 실시한다”면서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국가 기여형 인재들의 고용률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5-10-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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