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한류’ 꿈꾸는 신한금융 베트남 영업 확장에 속도전
이유미 기자
수정 2015-09-25 22:57
입력 2015-09-25 22:38
1993년 호찌민에 대표사무소를 내며 국내 은행 최초로 베트남에 진출한 신한은행은 지난해 말 총자산 18억 7300만 달러, 대출자산 9억 7500만 달러까지 성장했다. 은행 채널을 통해 신한금융투자와 신한생명도 동반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신한금투는 올 2월 현지 증권사 인수 계약을 맺었다. 신한생명도 지난 7월 현지 사무소를 세웠다. 2017년 현지법인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2015-09-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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