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부상 장병에게 위로금 10억

주현진 기자
수정 2015-08-13 01:50
입력 2015-08-12 23:36
LG는 국가와 이웃을 위해 희생한 의인과 영웅들을 기리기 위해 위로금을 전달해 왔다. 앞서 2013년 바다에 뛰어든 시민을 구하려다 희생한 인천 강화경찰서 소속 고 정옥성 경감 유가족에게 5억원의 위로금과 자녀 3명의 학자금 전액을 지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5-08-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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