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비핵심 자산 모두 매각” 임원 30% 감축… 연봉도 삭감

박재홍 기자
수정 2015-08-11 18:14
입력 2015-08-11 18:06
대우조선해양은 9월부터 현직 임원의 임금도 반납받기로 했다. 올해 성과급이 없을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예년 연봉 대비 35~50%가량 삭감되는 셈이다.
조선·해양과 무관한 자회사는 전부 정리하고, 비핵심 자산은 본사 사옥을 포함해 100% 매각할 방침이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5-08-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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