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차녀 결혼식에 정·재계 인사 총출동
수정 2014-08-15 02:30
입력 2014-08-15 00:00
김무성·김한길·현정은 등 참석
결혼식은 당초 지인들만 초청해 조촐하게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1000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했다. 특히 정 전 의원과 인연이 있는 정·재계 인사들이 총출동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비롯해 진영, 김용태, 김학용, 안효대, 유일호, 조해진 의원 등 새누리당 의원 10여명이 함께 자리했다. 야당에서는 김한길 전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와 추미애·전병헌 의원 등도 참석했다.
현대가(家)에서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참석했고,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내외도 함께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4-08-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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