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 홍삼전문 ‘CAFE-G’ 오픈
수정 2014-04-11 00:37
입력 2014-04-11 00:00
인삼공사 관계자는 “홍삼 전문 기업의 강점을 활용해 커피와 홍삼을 결합한 상품들을 선보일 것”이라며 “홍삼이 익숙한 40∼50대 고객에게는 홍삼의 생활화를, 홍삼이 낯선 20∼30대에게는 홍삼 체험의 기회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4-04-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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