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철 이마트 대표 사퇴…국감 불성실 답변에 책임
수정 2014-01-29 01:07
입력 2014-01-29 00:00
허 대표는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했다가 불성실한 답변 태도를 보여 의원들의 질타를 받았고 그룹 오너인 정용진 부회장이 국감장에 불려가는 사태를 초래했다. 허 대표는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퇴진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4-01-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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