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철 현대모비스 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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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2-19 00:08
입력 2013-12-19 00:00

현대위아 사장엔 윤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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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은 18일 정명철(왼쪽) 현대위아 사장을 현대모비스 사장으로 발령하는 등 주요 계열사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윤준모(오른쪽) 현대다이모스 부사장을 현대위아 사장으로, 여승동 현대·기아차 파이롯트센터장(부사장)을 현대다이모스 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또 김흥제 HMC투자증권 IB본부장(부사장)도 HMC투자증권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현대모비스로 자리를 옮긴 정 사장은 고려대 금속공학과를 나와 현대차 통합부품개발실장과 기아차 기아모터스슬로바키아법인장, 현대파워텍 대표이사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3-12-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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