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터키에 스테인리스 냉연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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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17 03:08
입력 2013-08-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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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터키 북서부 이즈미트에 포스코가 준공한 연산 20만t 규모의 스테인리스 냉연공장에서 정준양(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포스코 회장 등이 공장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니하트 에르균(세 번째) 터키 과학산업기술부 장관, 아심 키바르 키바르그룹 회장. 터키는 독일·이탈리아와 함께 유럽 3대 가전 강국으로 불릴 정도로 스테인리스가 수요가 많다.
15일(현지시간) 터키 북서부 이즈미트에 포스코가 준공한 연산 20만t 규모의 스테인리스 냉연공장에서 정준양(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포스코 회장 등이 공장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니하트 에르균(세 번째) 터키 과학산업기술부 장관, 아심 키바르 키바르그룹 회장. 터키는 독일·이탈리아와 함께 유럽 3대 가전 강국으로 불릴 정도로 스테인리스가 수요가 많다. 15일(현지시간) 터키 북서부 이즈미트에 포스코가 준공한 연산 20만t 규모의 스테인리스 냉연공장에서 정준양(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포스코 회장 등이 공장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니하트 에르균(세 번째) 터키 과학산업기술부 장관, 아심 키바르 키바르그룹 회장. 터키는 독일·이탈리아와 함께 유럽 3대 가전 강국으로 불릴 정도로 스테인리스가 수요가 많다.
포스코 제공


15일(현지시간) 터키 북서부 이즈미트에 포스코가 준공한 연산 20만t 규모의 스테인리스 냉연공장에서 정준양(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포스코 회장 등이 공장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니하트 에르균(세 번째) 터키 과학산업기술부 장관, 아심 키바르 키바르그룹 회장. 터키는 독일·이탈리아와 함께 유럽 3대 가전 강국으로 불릴 정도로 스테인리스가 수요가 많다.



포스코 제공

2013-08-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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