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사랑의 연탄 나눔
수정 2012-12-22 00:00
입력 2012-12-22 00:00
21일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에서 지창훈(왼쪽 두번째) 대한항공 총괄사장과 조현민(오른쪽)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상무 등 대한항공 임직원들이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연탈을 전달하는 합동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 직원들은 이날 급여 끝전을 모은 돈으로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에 연탄 1만장을 기부했다.
대한항공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