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사장에 유창근씨
수정 2012-11-28 00:28
입력 2012-11-28 00:00
한편 2010년 대표이사로 취임해 3년간 재직한 이석희(63) 전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2-11-28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