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희망퇴직… 150명 예상
수정 2012-11-15 00:10
입력 2012-11-15 00:00
퇴직 규모는 신청을 받아봐야 알 수 있지만 지난해 수준인 150여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퇴직자들에게는 위로금을 주거나 이직 또는 신규 창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퇴직 위로금은 1인당 1억 5000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성원기자 lsw1469@seoul.co.kr
2012-11-1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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