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용 전기료 누진제 3단계로 축소
수정 2012-09-08 00:38
입력 2012-09-08 00:00
현행 6단계서… 이르면 2014년부터
한전은 가구당 전기사용량 증가 데이터를 반영해 사용량 구간을 3단계로 축소해 최고·최저 요금 차이도 현행 11배에서 3배까지 줄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누진제 손질 시도가 오히려 저소득층의 전기요금 부담을 가중시키고, 전기요금 인상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2-09-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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