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쇠고기 검역강화 1개월… “특정위험물질 미발견”
수정 2012-06-01 16:28
입력 2012-06-01 00:00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검역강화 조치 이후 4월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포장박스를 뜯어 직접 현물을 확인하는 개봉검사를 평소 3% 수준에서 50%로 대폭 늘려 549건 1만 193t을 검사했다.
이 기간에 쇠고기 수입물량 50만 6천778박스 가운데 25만 4천448박스를 대상으로 한 개봉검사에서 불합격된 것은 유통기한이 지난 1박스, 이물질 발견 2박스, 변질 18박스 등 21박스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