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부 강타한 강진에 일본 경제에도 쓰나미?
수정 2011-03-11 15:37
입력 2011-03-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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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열도를 흔든 강진에 달러-엔이 장중 급등세를 보였다. 11일 오후 2시 45분쯤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에서 진도 8.9의 강진이 발생했다는소식에 달러-엔은 즉각 전장뉴욕대비 0.10엔 오른 83.03엔까지 올라섰다. 오후 3시4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3엔 오른 82.96엔을, 유로-엔은 0.30엔 오른 114.66엔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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