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우리銀 본점 비상계단 갤러리 변신
수정 2009-10-31 12:00
입력 2009-10-31 12:00
그림을 보며 창의적 생각을 서로 소통한다는 뜻에서 이름을 붙였다. 로비부터 15층까지 그림이 이어져 운동 겸 그림 감상을 할 수 있다. 3층 벽에 그려진 ‘우리 나무’를 보면 이 행장의 ‘손바닥’을 볼 수 있다. 직접 핸드 프린팅을 했다.
2009-10-3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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