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요금 한국지수 만든다
수정 2009-10-21 12:50
입력 2009-10-21 12:00
방통위 등 협의회 구성키로
방통위와 연합회는 이를 위해 이날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코리아인덱스 개발 협의회 발족 회의를 개최했다. 정부와 통신업계가 통신요금 지수를 개발하는 것은 최근 국제협력개발기구(OECD) 요금 발표 이후 통신요금 국제 비교를 수행하는 기관의 요금비교 방법론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와 타당성 논란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9-10-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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