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스타 “외환銀 지분 1년내 매각”
수정 2009-10-02 12:00
입력 2009-10-02 12:00
론스타 창립자인 존 그레이켄(John Grayken) 회장은 전날 미국 오리건주 티가드에서 “한국 정부가 비공식적으로 우리에게 찾아와 ‘팔고 싶을 때 팔아라’고 말했다.”면서 “우리는 6개월에서 1년 내에 매각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레이켄 회장은 잠재적인 매수자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지만 그동안 직간접적으로 매각의사를 밝혀온 산업은행, KB금융지주, 농협, HSBC 등이 잠재적 매수자로 거론되고 있다.
최재헌기자 whoami@seoul.co.kr
2009-10-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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