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위권 국내은행 3개로 줄어
수정 2009-07-11 00:52
입력 2009-07-11 00:00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더 뱅커(The Banker)’ 7월호에 실린 세계 1000대 은행(지난해 말 기본자본 기준) 가운데 국민은행이 74위로 국내 은행 중 순위가 가장 높았다. 2007년 말의 56위에 비해서는 18계단 하락했다. 우리금융지주는 65위에서 82위로, 신한금융지주는 77위에서 91위로 떨어졌다. 농협과 하나금융지주는 각각 90위와 93위에서 113위와 115위로 밀려나 100위권에서 탈락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9-07-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