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우리은행 中서 직불카드 서비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9/05/28/20090528014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5-28 00:44 입력 2009-05-28 00:00 우리은행 중국법인이 27일부터 중국 전역의 모든 현금자동입출금기(AT M)에서 거래가 가능한 직불카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우리은행의 직불카드 서비스는 중국내 한국계 은행 가운데는 처음이고, 90개 외국계 은행 가운데는 여섯 번째다. 우리은행 1호 직불카드는 왕단(王丹) 베이징대 한국어학과장에게 발급됐다. 2009-05-2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