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노조, 장애요양시설 ‘가연마을’ 찾아 선물 전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5-08 00:00
입력 2009-05-08 00:00
전국체신노동조합 이항구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본부 간부 50여명은 8일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인 경기 김포의 가연마을을 방문해 자매결연을 하고 김치냉장고,CD겸용 카세트 플레이어 5대,기저귀 등 생필품(5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미지 확대
이항구(오른쪽에서 여섯번째) 체신노조 위원장 등 간부들과 가연마을 원장(재현스님·오른쪽에서 네번째) 등 원생들이 자매결연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 제공
이항구(오른쪽에서 여섯번째) 체신노조 위원장 등 간부들과 가연마을 원장(재현스님·오른쪽에서 네번째) 등 원생들이 자매결연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 제공
전국체신노조는 ‘소외 계층과 함께 하는 세상을 연다’는 취지로 지난 1월 가연마을을 찾은데 이어 가정의 달을 맞아 이곳을 방문해 원생들과 즐거운 시간으로 보냈다.노조는 앞으로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