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2차관 “공기업 방만 여전하다”
수정 2009-01-10 00:00
입력 2009-01-10 00:00
배 차관은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벤처기업 설립 유도 등을 통해 일자리를 많이 만들 것”이라면서 “하지만 올해는 일자리를 유지하는 것조차 어렵기 때문에 일자리 나누기를 많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9-01-1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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