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 코리아’ 7월 자본수지 57억弗 적자
문소영 기자
수정 2008-08-30 00:00
입력 2008-08-30 00:00
서비스수지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유학연수가 늘면서 전월보다 3억 3000만달러 늘어난 24억 6000만달러의 적자를 보였다.
자본수지는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 채권을 대거 팔면서 57억 7000만달러 유출 초과를 보여 1997년 12월(-63억 7000만달러) 이후 가장 많은 적자를 냈다. 외국인들은 증권투자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96억 3000만달러의 자금을 회수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8-08-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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