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보도’ 박광철 금감원 부원장 사퇴
전경하 기자
수정 2008-06-14 00:00
입력 2008-06-14 00:00
박 부원장은 공모 절차를 거쳐 지난달 26일 임명됐다. 사생활 보도 파문으로 3주 만에 물러나는 셈이다.
금감원 부원장은 금감원장의 제청으로 금융위원장이 임명한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8-06-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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