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7개월만에 최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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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천 기자
수정 2008-05-07 00:00
입력 2008-05-07 00:00
삼성전자가 2년 3개월여 만에 최고가를 경신했다.6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1.92% 오른 74만 5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2006년 1월31일 세웠던 사상 최고치 기록(74만원)을 갈아 치웠다.

삼성전자의 주가 강세는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은 올 1·4분기 ‘깜짝 실적’ 덕분인 것으로 풀이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8-05-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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