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신임 사장 김지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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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13 00:00
입력 2008-0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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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은 1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지완(62) 전 현대증권 사장을 하나대투증권 사장으로 선임했다. 김 사장은 부산 출신으로 부산상고와 부산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부국증권 사장을 거쳐 2003년부터 지난해 12월 말까지 현대증권 사장을 지냈다.25년이 넘는 증권업계 최장수 임원 경력을 갖고 있다.
2008-02-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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