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30대 여성임원 탄생
안미현 기자
수정 2007-12-07 00:00
입력 2007-12-07 00:00
P&G코리아·한국존슨 등 주로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하다 지난해 GS칼텍스로 옮겼다.
보수적인 기름회사의 마케팅 방식을 감성 마케팅으로 바꿔놓았다는 평가다.‘시네마 브런치’(영화+식사 제공) 행사가 대표적이다.
서울대 외교학과와 미국 스탠퍼드대학원 정치학과를 나왔다. 손 상무는 “출발선에 다시 선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현종 환경·안전기획 부문장과 정영준 해양도시가스 대표이사는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12-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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