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7P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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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하 기자
수정 2007-03-01 00:00
입력 2007-03-01 00:00
중국과 미국 증시의 폭락으로 우리나라 증시도 28일 급락했다. 그러나 개장 후 낙폭을 줄였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4%(58.16포인트)나 떨어져 개장했으나 장중 내내 낙폭을 줄이면서 전날보다 37.26포인트(2.56%) 떨어진 1417.34에 마감됐다. 코스닥지수도 4.11% 떨어져 출발했으나 낙폭이 줄어들면서 10.59포인트(1.73%) 떨어진 600.93으로 끝났다.

이날 코스피지수 하락률은 지난해 6월13일 2.90% 떨어진 이후 최대이며 하락폭은 같은 해 6월8일 43.71포인트 하락한 이후 가장 컸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7-03-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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