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짜리 점심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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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현 기자
수정 2007-02-28 00:00
입력 2007-02-28 00:00
해외 선주가 1년간 사고 한 건 없이 선박건조 작업을 진행한 국내 조선업체 직원들에게 1억원 상당의 점심을 대접했다.

미국 석유회사인 셰브론사가 대우조선해양에 원유 216만배럴을 저장할 수 있는 해양원유생산설비인 ‘아그바미 FPSO’를 발주한 것은 2005년 1월. 현재 공정률은 89%다. 지금까지 단 한건의 사고도 없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02-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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