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우수기업 특집] 농협-농업인 법률구조 56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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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기자
수정 2006-09-22 00:00
입력 2006-09-22 00:00
농협은 농촌지역사회의 유지·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 1995년부터 대한법률구조공단과 공동으로 농업인의 법률상담, 민·형사 소송 무료대행 및 무료 변론을 해주며 사회적인 약자인 농업인을 위한 법률구조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까지 모두 4만 2000여건,6만여명의 소송을 대행해 56억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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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04년 8월 설립한 ‘농협문화복지재단’을 통해 농촌문화의 계승발전, 농업인 복지증진사업, 농촌발전을 위한 조사연구사업,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각종 표창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전국 최고의 장학사업을 통해 농업인 자녀에게 학자금도 지원한다.‘글로벌문화체험단’도 조직, 농촌에 사는 청소년들에게 세계를 바라보는 안목을 넓혀 주고 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6-09-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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