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부총리 “현대차 사건 기업 투명성 제고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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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4-28 00:00
입력 2006-04-28 00:00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7일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와 관련,“대단히 유감스럽고 안타까운 일”이라면서 “이번 사태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없지는 않겠지만 심대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대차 사건을 계기로 기업들이 투명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006-04-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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