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주택자금 1조4000억 증액
김균미 기자
수정 2006-01-05 00:00
입력 2006-01-05 00:00
기획예산처는 4일 국민주택기금에서 수입을 1조원 늘리고 여유자금을 4000억원 줄이는 방법으로 주택구입자금 대출을 위한 재원을 1조 4000억원 늘렸다고 밝혔다. 지난해 운용규모는 총 3조 5000억원이었다.
김균미기자 kmkim@seoul.co.kr
2006-01-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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