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억 출자 브라질법인 설립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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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4-13 07:00
입력 2005-04-13 00:00
팬택은 16억 2240만원을 출자해 브라질법인을 설립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팬택은 브라질 법인을 중심으로 중남미에서 팬택 브랜드로 현지 휴대전화 시장을 공략하는 한편 현지에 공장 건설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5-04-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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