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북 ‘랜드마크빌딩’ 싱가포르투자청 ‘독식’
수정 2004-12-29 00:00
입력 2004-12-29 00:00
GIC는 스타타워를 매입함으로써 2000년 산 서울파이낸스센터(SFC)에 이어 강남북의 ‘랜드마크’ 빌딩을 모두 소유하게 됐다.
스타타워는 지하 6층∼지상 45층, 연면적 6만 4300평 규모로 미국계 투자펀드인 론스타가 2001년 6월 현대산업개발(당시 I-타워)로부터 6332억원에 사들였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4-12-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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