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최대규모 임원 승진
수정 2004-12-01 07:14
입력 2004-12-01 00:00
관련인사 29면
또 신세계 백화점부문 신규사업추진실장인 조석찬(50) 상무를 부사장으로 임명, 처음으로 백화점 점장의 부사장 시대를 열었다. 이번 인사에서 신세계 이마트부문 황경규 대표가 상담역으로 자리를 옮기는 등 임원 6명이 현직에서 물러났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4-12-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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