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내가 만드는 ‘내 중심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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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0-19 06:50
입력 2004-10-19 00:00
국제전화 002 광고에 주력했던 데이콤이 ‘손님은 왕’이라는 고전적이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컨셉트로 새 기업PR광고를 선보였다. 현재는 물론 앞으로 펼쳐질 유비쿼터스 환경에서도 데이콤의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을 통해 고객이 자신의 의지로 전화, 노트북,PDA 등을 움직이며 ‘내 중심의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2004-10-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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