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19일 1년만기 실속정기예금 금리를 기존 3.8%에서 3.6%로,6개월 만기는 3.5%에서 3.3%로 각각 0.2%포인트 낮췄다고 밝혔다.또 1개월 만기 금리는 3.1%에서 2.8%로 0.3%포인트 낮아졌다.기업은행도 이날 만기 1년 이상∼2년 미만의 정기예금 금리를 3.6%에서 3.4%로, 만기 2년 이상∼3년 미만의 정기적금은 연 4.1%에서 연 3.7%로 내리는 등 수신금리를 최대 0.4%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2004-08-20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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